① 가끔씩 사진 관련 커뮤니티에 질문이 올라오면 답변을 달아주곤 하는데 때때로 답변을 해주면서도 답답할 때가 있다.
하나의 질문에 답변이 여러 개 달릴 때 그중엔 각자 주관적인 성향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답변이 반드시 정답이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예를 들면 A가 더 좋아요? B가 더 좋아요?같은 경우. -ㅅ-;;)
논리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따졌을 때 답변 중 하나만이 정답이고 나머지는 오답인 경우도 있다.
나같은 경우 잘못된 답변이 보이면 그 답변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기도 하는데
질문자가 정말 무지하면 제대로 정답을 알려줘도 오답을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답변이 여러 개가 있는데 하필이면 그중 가장 잘못된 답변이 정답처럼 돼버릴 때면 내가 왜 이런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나하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잘 몰라서 질문을 한 건 이해해도 정답을 알려줘도 오답을 정답이라 생각하는 건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ㅅ- ??
② 민주당에 복당한 우근민이 자신의 성희롱 전력을 전면 부정하며 우근민의 민주당 복당 관련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금껏 우근민 복당에 대한 민주당 지도부의 논리가 사람이 살면서 실수할 수도 있다. 과거의 일이고 스스로 반성한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문제삼지 말자였는데
우근민 스스로 성희롱 자체를 부정하니... 이건 뭐 논리적으로 앞뒤도 안 맞거니와 복당 자체가 정치쑈였음을 스스로 자백하는 꼴이다. 하하하 ;;;
민주당 수준이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가는구나. 진짜 가관이다. 우근민 사태로 민주당이 어디까지 엉망이 될지 지켜봐야겠다. 으하하
③ 요새 나의 주 관심사 중 하나가 경기도 지사 선거인데 일단 내가 김문수같은 변절의 아이콘을 지지할 일은 없으니 김문수는 논외로 치더라도
진보신당 심상정 , 국민참여당 유시민 , 민주당 김진표 , 이종걸 등이 야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일단 경기도지사 선거 구도는 계속 주시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김진표 , 이종걸 등 민주당은 아웃 오브 안중이니 이쪽도 논외로 치고
유시민은 지난 2008년 총선 때 자신이 대구의 아들이라며 대구에 뼈를 묻겠다면서 대구에 출마하더니 이번엔 갑자기 경기도로구나. 으하하;;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이번에도 대구에 출마해야 그게 노무현 정신 아닌가? ㅇㅅㅇ??
솔직히 말해 정말 유시민이 경기도 지사 자리를 노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자신이 야권의 경기도 지사 단일 후보가 되어도 이득이고
단일 후보가 안 되어도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국민참여당이 뭔가를(예를들어 지분?!) 더 얻어낼 수 있을테니 여러가지를 노리고 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즉 유시민의 경기도 지사 도전은 다목적 포석 같다는 것이다. 다분히 정치적인 움직임이라는 것.
만날 느끼는 거지만 정치는 정말 코미디다. 정치판만큼 웃긴 게 또 얼마나 있을까? 하하...
하나의 질문에 답변이 여러 개 달릴 때 그중엔 각자 주관적인 성향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답변이 반드시 정답이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예를 들면 A가 더 좋아요? B가 더 좋아요?같은 경우. -ㅅ-;;)
논리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따졌을 때 답변 중 하나만이 정답이고 나머지는 오답인 경우도 있다.
나같은 경우 잘못된 답변이 보이면 그 답변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기도 하는데
질문자가 정말 무지하면 제대로 정답을 알려줘도 오답을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답변이 여러 개가 있는데 하필이면 그중 가장 잘못된 답변이 정답처럼 돼버릴 때면 내가 왜 이런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나하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잘 몰라서 질문을 한 건 이해해도 정답을 알려줘도 오답을 정답이라 생각하는 건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ㅅ- ??
② 민주당에 복당한 우근민이 자신의 성희롱 전력을 전면 부정하며 우근민의 민주당 복당 관련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금껏 우근민 복당에 대한 민주당 지도부의 논리가 사람이 살면서 실수할 수도 있다. 과거의 일이고 스스로 반성한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문제삼지 말자였는데
우근민 스스로 성희롱 자체를 부정하니... 이건 뭐 논리적으로 앞뒤도 안 맞거니와 복당 자체가 정치쑈였음을 스스로 자백하는 꼴이다. 하하하 ;;;
민주당 수준이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가는구나. 진짜 가관이다. 우근민 사태로 민주당이 어디까지 엉망이 될지 지켜봐야겠다. 으하하
③ 요새 나의 주 관심사 중 하나가 경기도 지사 선거인데 일단 내가 김문수같은 변절의 아이콘을 지지할 일은 없으니 김문수는 논외로 치더라도
진보신당 심상정 , 국민참여당 유시민 , 민주당 김진표 , 이종걸 등이 야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일단 경기도지사 선거 구도는 계속 주시하고 있는 중이다.
일단 김진표 , 이종걸 등 민주당은 아웃 오브 안중이니 이쪽도 논외로 치고
유시민은 지난 2008년 총선 때 자신이 대구의 아들이라며 대구에 뼈를 묻겠다면서 대구에 출마하더니 이번엔 갑자기 경기도로구나. 으하하;;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이번에도 대구에 출마해야 그게 노무현 정신 아닌가? ㅇㅅㅇ??
솔직히 말해 정말 유시민이 경기도 지사 자리를 노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자신이 야권의 경기도 지사 단일 후보가 되어도 이득이고
단일 후보가 안 되어도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국민참여당이 뭔가를(예를들어 지분?!) 더 얻어낼 수 있을테니 여러가지를 노리고 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즉 유시민의 경기도 지사 도전은 다목적 포석 같다는 것이다. 다분히 정치적인 움직임이라는 것.
만날 느끼는 거지만 정치는 정말 코미디다. 정치판만큼 웃긴 게 또 얼마나 있을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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