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인사동에 갈 일이 생기면 자연스레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예전에 아마 2004년 즈음인가에(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처음 가본 이후로
자주는 아니어도 꾸준히 가는 곳 중 하나다.


달새는 구석에 숨어있기에 잘 찾아가야 한다. -ㄱ- /



홍대스러운 카페들도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이런 찻집에 가는 것도 참 좋다.


역시 달새하면 보리 미숫가루!! ㅇㅅㅇ b

7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그래도 각종 한과가 딸려나오는 걸 생각하면 아주 비싼 것도 아닌 듯하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보리 미숫가루 ~ ㅠㅅㅜ b


예전에 아마 2004년 즈음인가에(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처음 가본 이후로
자주는 아니어도 꾸준히 가는 곳 중 하나다.
달새는 구석에 숨어있기에 잘 찾아가야 한다. -ㄱ- /
홍대스러운 카페들도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이런 찻집에 가는 것도 참 좋다.
역시 달새하면 보리 미숫가루!! ㅇㅅㅇ b
7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그래도 각종 한과가 딸려나오는 걸 생각하면 아주 비싼 것도 아닌 듯하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보리 미숫가루 ~ ㅠㅅ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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