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함께 팝업북 카페 원더랜드에 다녀왔다.
역시 원더랜드하면 저 수많은 팝업북 아니겠는가?! -ㅅ- b
"아주르와 아스마르" 팝업북의 한 장면.
사실 아주르와 아스마르는 내가 몇 년째 보려고 마음만 먹고 아직도 안 보고 있는 바로 그 프랑스 애니메이션. ;;;
파일은 한참 전에 구했는데 게을러서 아직 안 봤다. -ㅅ-;;;;;;
어쨌든 주문했던 아이스 초코와 녹차라떼가 나왔다. 내가 주문한 건 아이스 초코였는데 오 ~ 맛이 꽤 좋았다. -ㅂ- b
음료의 맛도 좋고 카페 분위기도 좋고 원더랜드는 언제 와도 기분이 좋다.
사실 이날 지인은 음기가 가득한 카페에 가고 싶어했는데 결국 내가 데려간 곳은 양기가 가득한 원더랜드 창가자리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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