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홍대 근처에 있는 Cafe at Home에 다녀왔는데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ㅅ- /
카페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로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다.
카라멜 마끼아토(6,000\)을 주문하고서 서둘러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다.
역시 책은 카페에서 차라도 한 잔 마시며 느긋하게 읽어줘야 제 맛이다!!
저 두 권의 책은 내가 강추하는 책들이니 아직 안 읽어본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

카라멜 마끼아토의 맛이 괜찮았다. +ㅅ+ / 과자 하나를 덤으로 주는 쎈쓰까지... -ㅅ- b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홍대스러운 카페 중 하나였다. 분위기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은 편이라 만족스러웠다.
저 두 권의 책은 내가 강추하는 책들이니 아직 안 읽어본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
카라멜 마끼아토의 맛이 괜찮았다. +ㅅ+ / 과자 하나를 덤으로 주는 쎈쓰까지... -ㅅ- b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홍대스러운 카페 중 하나였다. 분위기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은 편이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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