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The Creepshow에 대한 포스팅이다.
사실 내 음악 취향은 펑크에 가장 가까운데 드디어(?) 펑크 밴드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됐다.
뭐... 어쨌든 The Creepshow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이들은 기본적으로 호러 펑크 밴드로 이들의 음악은 펑크를 기반으로 컨트리 음악이 약간 섞여있다고 할 수 있다.
2005년에 결성됐으며 지금까지 활동중이고 멤버는 총 4명으로
↑ 요로코롬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라 신은 여성 보컬로 2008년에 솔로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 The Creepshow는 요렇게 생겼고 겉모습만 봐도 이들이 펑크 성향임이 단번에 들어난다.
호러 펑크 밴드라고 해서 딱히 무섭거나 하지는 않다. 무섭다기 보단 약간 코믹한 할로윈 느낌 정도랄까.
펑크야 뭐 의도적으로 싼티를 추구하는 문화이기도 하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겠지만... 펑크 밴드가 우린 고급스러운 뱀파이어입네라고 하면 그게 더 웃기긴 할 것 같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도 솔직히 말해 무슨 고성에서 귀족 출신의 뱀파이어니하는 것들보다는 싼티나지만 서민적인 좀비가 더 맘에 들기는 하다. -ㅅ-;; (어째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 ㅋㅋㅋ)
어쨌든 이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en.wikipedia.org/wiki/The_Creepshow , http://www.thecreepshow.org/ 등을 참고하길 바란다. ^^;;
↑ Zombies Ate Her Brain이란 곡인데 뮤비를 보면 이들의 성향이 단박에 파악이 된다. 이들의 음악은 대충 이런 분위기다.
↑ Take My Hand란 곡으로 뮤비가 참 싼티나지만 이들의 유쾌한 음악에 걸맞는 흥겨운 뮤비다. ㅋㅋㅋ
↑ 이 곡은 The Garden으로 개인적으로 The Creepshow의 음악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펑크와 컨트리 음악이 섞여있는 듯한 느낌인데 묘하게 느낌이 좋다. -ㅅ- b
적당히 쿵짝거리기도 하고 베이스의 느낌도 좋고 중간에 나오는 하모니카도 매력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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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Sin" Blackwood는 2008년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The Creepshow와는 다른 Sarah "Sin" Blackwood만의 느낌이 있다.
↑ Sarah Blackwood - LONELY PARADE
↑ Sarah Blackwood - My Mistake Bab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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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epshow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까지다. 다음번 포스팅은 H Zett M으로 해볼까 생각중.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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